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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의 황금 문화

2016

신라 금관을 닮은 구석이 많아 눈길을 끄는 금관이 메인 유물로 사용되었다.

금관은 1세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틸리야 테페 6호 분에서 출토되었다. ‘황금 언덕’을 뜻하는 틸리야 테페는 1978년 발견되었는데 발굴 이후 전쟁과 내전을 겪으며 수많은 발굴 유물이 위험에 처하게 되었다. 문화유산을 보호, 보존하기 위해 대통령 궁 내 중앙금고에 유물을 보관하고 일곱 명의 열쇠지기가 이 금고의 열쇠를 비밀리에 지켰다. 열쇠지기들의 비밀 엄금으로 지켜진 보물들은 2004년이 되어서야 세상에 모습을 보일 수 있게 되었다. 채택 안과 B 안 모두 황금 유물을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어두운 톤을 사용해 디자인되었다.

 

 

B안 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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