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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존과학, 우리 문화재를 지키다

2016

박물관 보존과학 40주년 기념으로 열린 전시로 포스터에도 보존과학에서 사용하는 비파괴 검사 방법 중 하나인 X선 촬영 사진을 메인으로 사용했다. 전시실에서는 잘 눈에 잘 띄지 않는 유물의 수리 복원 부위를 잘 보이도록 중앙 상단에 넣어 보는 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한다.

메인타이틀 양옆으로는 B 안과 전시 프롤로그에 사용된 다른 유물들이 작게 들어가 있다. 전시 타이틀과 정보 모두 단정하게 배치되었으며 좌측 하단에는 지금은 볼 수 없는 예전 국립중앙박물관 로고가 들어가 있어 반갑다. 전체적으로 화려한 장식이 들어가거나, 레터링 디자인에 포인트가 있지는 않지만 단정하고 깨끗한 느낌이 보존 과학실에 잘 어울린다.

 

 

B안 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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